조금만 시끄러워도 일상 대화가 어려운 당신에게

깨끗耳(ClearSense Audio)
어플로 만나는 궁극의 청각보조기
깨끗耳(ClearSense Audio) 앱이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기다림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깨끗耳’는 주변 소음을 줄이고 중요한 말소리를 또렷하게 들려주는 AI 기반 청각보조 앱입니다. 스마트폰과 일반 이어폰만 있으면 바로 사용 가능하며, 별도 장치나 설정 없이 간편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현재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깨끗耳(ClearSense Audio)’ 앱을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위 버튼을 클릭하시면 각 스토어로 바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앱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으며, 누구나 간편하게 설치하여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청취가 어려운 환경에서도 또렷한 소리를 경험해보세요.
새로운 차원의 청취 경험을 원하시는 분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음성에 집중하는
가장 편안하고 선명한 소리
다른 보청기와 달리 목표 음성 왜곡없이
잡음을 깨끗하게 제거합니다.
우리 일상의 잡음이
섞인 소리 듣기

깨끗耳(ClearSense Audio)
체험하기

이퀄라이저를 포함한
개인화 세팅

응용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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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by freepik
시끄러운 카페에서도
상대방의 말을 놓치지 마세요.깨끗耳(ClearSense Audio)가 주변 소음을 걸러내고
편안한 대화를 가능하게 해줍니다. -
집에서 발생하는 여러가지 생활 잡음 환경에서도 도움을 받아보세요.
깨끗耳(ClearSense Audio)가 가족과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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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by freepik
소음 가득한 작업 현장에서도 깨끗耳(ClearSense Audio)로
명확한 소통을 경험하세요.언제 어디서나 동료와의 원활한 대화를 가능하게 해줍니다.
회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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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보조앱 '깨끗耳', 조달청 혁신제품 공식 지정 - ㈜엠피웨이브, 정부대전청사 수여식 참석
- 공공조달 시장 진출 위한 혁신제품 지정, 청각보조앱 '깨끗耳(ClearSense Audio)' 공공구매 기반 마련 - ㈜엠피웨이브(대표 박형민)는 2026년 4월 15일(수), 정부대전청사 3동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조달청 주관「2026년 1차 혁신제품 지정서 수여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수여식은 조달청 혁신조달정책과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조달정책심의위원회를 통해 2026년 1차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기업들에게 지정서를 공식 수여하는 자리였습니다.엠피웨이브는 자사의 AI 기반 청각보조 애플리케이션 '깨끗耳(ClearSense Audio)'가 혁신제품으로 지정됨에 따라 이번 수여식에 초청되었으며, 박형민 대표가 직접 참석하여 지정서를 수여받았습니다.혁신제품 지정은 공공기관이 수의계약을 통해 해당 제품을 우선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이번 지정을 통해 엠피웨이브는 공공조달 시장 진출 기반을 공식적으로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엠피웨이브는 혁신제품 지정서 수여와 함께, 혁신장터 공식 등록을 통해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시범구매 및 수의계약 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박형민 대표는 "이번 혁신제품 지정은 엠피웨이브의 AI 음성 전처리 기술력과 청각보조 솔루션의 사회적 가치를 국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공공기관 및 지자체와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여 난청자와 고령층을 비롯한 더 많은 국민이 '깨끗耳'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엠피웨이브는 앞으로도 AI 기반 음성향상·강인 음성인식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공공 및 민간 영역에서 실질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 지정 제품: 청각보조 애플리케이션 '깨끗耳(ClearSense Audio)' 관련 기사 보러 가기: https://www.sbiztoday.kr/news/articleView.html?idxno=25905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15_000359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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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피웨이브, '2026 하이서울기업 사업설명회' 비즈니스 피칭 참가
- 서울시 유망 중소기업 300여 개사, 500여 명 앞에서 AI 음성 전처리 기술 및 협업 비즈니스 모델 제안 -㈜엠피웨이브(대표 박형민)는 2026년 3월 12일(목)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개최된 「2026 하이서울기업 사업설명회」 비즈니스 피칭 세션에 참가하였습니다.이번 설명회는 서울경제진흥원(SBA)과 하이서울기업협회가 공동 주관한 행사로, 서울시 유망 중소기업인 하이서울기업의 지속 성장 지원과 기업 간 협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여 개사, 500여 명의 기업 관계자가 참석 하였습니다.엠피웨이브는 씨앤컴, 아트만파트너스, 아티젠스페이스, 트레이드월드, 칼렛바이오와 함께 협력사업 제안 피칭 기업 6개사 중 한 곳으로 선정 되어 무대에 올랐으며, 박형민 대표가 직접 발표자로 나서 자사의 AI 기반 음성 인터페이스 전처리 기술(음성향상 및 강인 음성인식)과 청각보조 애플리케이션 '깨끗 (ClearSense Audio)'를 중심으로 한 융합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하였습니다.발표를 통해 엠피웨이브는 잡음 환경에서도 목표 화자의 음성을 정확히 추출하는 원천 기술력과, 이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홈·스마트카·키오스크·회의 시스템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을 소개하였으며, 참석 기업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습니다.이어 진행된 합동 사업설명회에서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 KOTRA 등 주요 유관기관의 지원사업 소개가 이어졌으며, 네트워킹 세션을 통해 하이서울기업 간 이업종 협력 방안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었습니다.박형민 대표는 "이번 비즈니스 피칭을 통해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들과 엠피웨이브의 AI 음성 전처리 기술이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 분야의 하이서울기업들과 적극적인 협업을 추진하여,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AI 음성·청각 보조 솔루션의 사업화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엠피웨이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서울시 유관 지원사업 및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공공·민간 전반에서의 기술 실증 및 판로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또한 엠피웨이브는 현재 서울경제진흥원(SBA) '하이서울기업 비즈니스서비스 지원사업' 수행기업으로 선정되어, 자사의 AI 음성향상·강인 음성인식 전처리 솔루션을 필요로 하는 기업들에게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도입 및 협력을 희망하시는 하이서울기업 및 유관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문의를 기다리겠습니다.관련 기사 보러 가기: https://wowtale.net/2026/03/13/255602/발표 영상 보러 가기: https://youtu.be/Kd209myVb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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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피웨이브, MWC 2026서 AI 음성 전처리 시스템으로 글로벌 모바일 업계 이목 끌어...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 도모”
엠피웨이브(mpWAV, 대표 박형민)는 3월 2일(월)부터 5일(목)까지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Mobile World Congress) 2026’에 참가했다.엠피웨이브는 음성 인식 품질 고도화를 지원하는 기술과 서비스를 다채롭게 개발, 공급해 온 기업이다. AI 애플리케이션의 확산과 함께 급부상한 독보적 음성 인식 기술을 스마트 기기와 관련 서비스의 핵심 인프라로 공급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실제로 엠피웨이브는 국내 전자·자동차 분야 대기업을 포함, 다양한 분야와 규모, 국적의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뛰어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B2B 시장을 넘어 일반 소비자를 겨냥한 사업 모델도 다각화하며 음성 기술이 필요한 산업 전반으로 영향력을 확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그 역량을 대변하는 음성 전처리 시스템(Speech Enhancement System)은 이번 MWC에서도 엠피웨이브의 대표 기술로 소개됐다. 이는 주변 소음이 많은 환경에서 인식률이 급격히 저하하는 여타 음성 인식 소프트웨어·하드웨어와는 달리, 잡음과 반항을 선별적으로 제거하면서 사용자의 음성을 왜곡 없이, 선명하게 분리하며 높은 신뢰성을 담보하는 것이 특징이다.AI를 기반으로 설계된 엠피웨이브의 음성 전처리 시스템은 기존 엔진의 성능 저하 없이 즉각 적용이 가능하며, 이에 따라 로봇, 키오스크, 스마트 가전,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다양한 제품군에 빠르게 확장할 수 있다. 더불어 FPGA 기반의 저가형 SoC로도 균일한 성능을 구현할 수 있어 상용화 효율이 높은 솔루션으로 꼽힌다.이와 함께 청각 보조 앱인 ‘ClearSense Audio(국내 서비스명 깨끗耳)’ 역시 핵심 제품으로 지목됐다. 난청 혹은 청력 저하 환자가 소음이 심한 곳에서도 상대방의 발화를 명료하게 청취할 수 있도록 개발된 모바일 앱이며, 별도의 하드웨어 구매 없이 스마트폰과 기존 이어폰만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ClearSense Audio의 청각 보조 성능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도 존재한다. 지난해 엠피웨이브가 서울 논현·방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청각 보조 기능이 필요한 고령자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증 결과, 리커트 척도 기준 평균 만족도 점수 5.8점(7점 만점)을 획득하며 기술의 효용성을 입증한 것.엠피웨이브는 이렇듯 다양한 고객군을 공략하는 음성 인식 솔루션을 앞세워 글로벌 확장과 수익 모델 다변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현재 무료로 배포 중인 청각 보조 앱을 유료 구독형 서비스로 전환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국내외 통신 사업자와의 협력을 추진하며 번들링 혹은 별도 서비스화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상황이다.아울러 음성 인식이 필수적인 서비스 로봇 및 자율주행 시장을 중심으로 라이선스 사업을 더욱 강화하고, 이로써 글로벌 음성 솔루션 표준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박형민 엠피웨이브 대표는 “AI 비서나 음성 제어 기기가 대중화할수록, 소음 속에서 정확한 명령을 전달하는 기술이 곧 제조사들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엠피웨이브의 솔루션은 단순히 소음을 줄이는 수준을 넘어, 소음 속에서 진짜 목소리를 획기적으로 선별하는 경험을 선사한다는 점에서 다양한 협력의 기회가 열려있다고 본다”라고 밝혔다.이어 박 대표는 “특히 MWC 2026 현장에서 확인한 국내외 모바일·IT 분야 제조사들의 높은 관심을 유의미한 성과로 연결하고, 전 세계 광범위한 업계로 확산해 나갈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GSMA(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가 주관한 MWC(Mobile World Congress) 2026은 ‘The IQ Era(연결과 지능이 융합된 시대)’를 주제로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 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올해 행사는 전 세계 205개국 2,900여 개 기업과 1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되었으며, 주요 전시 분야는 △AI 인프라 △5G Advanced 및 6G 예비 기술 △모빌리티 △핀테크 등 ICT 산업 전반을 포괄했다. 또한, 글로벌 리더들이 참여하는 200여 개 이상의 컨퍼런스 세션도 전시 기간 병행됐다.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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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퀄컴 주목 '혁신 AI 스타트업' 성과 발표 - ㈜엠피웨이브, AI 초격차 챌린지 우수 과제 선정
— LG전자 협업을 통해 저지연·저전력 음성 전처리 솔루션 기술력 인정 — ㈜엠피웨이브(대표 박형민)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LG전자 및 퀄컴 등 대기업이 협력한 「AI 초격차 챌린지 프로그램」에서 우수 과제로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은 AI 기반 음성 전처리 기술 분야에서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상용화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엠피웨이브는 KAIST와 서강대 박사 연구진이 중심이 되어 설립된 AI 음성처리 전문기업으로, 실세계 환경에서도 명료한 음성 인식과 청각 보조를 가능하게 하는 AI 전처리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과제를 통해 LG전자 스피커, 사운드바, TV 등에 탑재 가능한 저지연·저전력 음성 전처리 솔루션을 구현하여, 소비자용 제품에서도 고품질의 대화형 음성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력을 입증했다. 엠피웨이브의 기술은 잡음 환경에서도 목표 화자의 음성을 정확히 인식하고, 반향·에코를 제거하여 자연스러운 대화를 가능하게 한다. 이를 통해 음성 비서, 홈 IoT,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청각 보조 기기 등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할 수 있는 범용성을 보유하고 있다. 박형민 대표는 “AI 음성 전처리 기술은 사람과 기기가 보다 자연스럽게 소통하기 위한 핵심 기술로, 이번 성과는 국내 AI 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글로벌 시장 진출의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LG전자와 같은 대기업 및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기술을 고도화하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AI 청각보조 및 음성인식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이번 선정은 AI 산업의 기술 격차를 줄이고, 스타트업과 대기업 간의 협업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추진된 정부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엠피웨이브는 해당 프로그램에서 기술적 혁신성과 사업화 가능성 양측 모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엠피웨이브는 현재 AI 음성전처리 솔루션뿐 아니라, 실시간 청각보조 앱 ‘깨끗耳(ClearSense Audio)’를 통해 고령층과 난청자를 위한 사회적 기여 기술도 확장하고 있다. 향후에는 AI 잡음정제, 강인 음성인식, 온디바이스 처리 기술 등을 결합해, 음성 인터페이스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계획이다.관련 기사 보러 가기: https://www.netzer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950https://news.nate.com/view/20251105n22612https://www.hitech.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819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05_0003391546https://www.newstong.co.kr/view3.aspx?seq=14017350&allSeq=1&txtSearch=&cate=0&cnt=-5&subCate=4&order=default&newsNo=11&oid=1127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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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WAV Inc., 서울시 하이서울기업 인증 획득
mpWAV Inc.가 서울시가 인증하는 「하이서울기업(Hi-Seoul Company)」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인증은 mpWAV가 보유한 AI 기반 음성 인식 및 신호처리 기술력, 지속적인 성장 잠재력, 그리고 사회적 가치 실현 노력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서울을 대표하는 혁신 기술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식적으로 확인받은 뜻깊은 성과입니다.‘하이서울기업’은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서울시 대표 인증제도로, 기술 경쟁력, 시장성, 경영 안정성, 사회적 책임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됩니다. 이번 인증을 통해 mpWAV는 서울시의 혁신기업 네트워크와 협력 생태계에 참여하며, 공공조달 진입, 글로벌 진출, 기술사업화 지원 등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추가로 받을 예정입니다.mpWAV는 설립 이래 실세계 환경에서의 음성 명료도 향상, 잡음 제거, 강인 음성인식 등 AI 전처리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해왔습니다. 이러한 기술들은 사람과 기술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며, 산업 전반의 지능형 음성 인터페이스 혁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mpWAV Inc.는 이번 하이서울기업 인증을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아, 연구개발 중심의 기술혁신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병행하는 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서울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AI 음성기술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